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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병
검정날래거위벌레
Apoderus
erythrogaster
새잎이 피어날 때 조그만 바구미가 날라와서 잎을 원통상으로 만다. 이 부분은 곧 탈락하는데 심할 때는 대부분의 잎이 말려져서 잎이 없는 가지가 되어버린다. 4〜5월경에 많고 8월에도 재차 피해를 볼 수 있다.
학명
Apoderus erythrogaster
크기
몸길이 6mm
피해식물
후피향나무
방제법
4월경부터 8월경까지 발생하는데, 피해가 가장 많은 시기는 5〜6월이다. 대발생할 경우에는 피어난 잎이 남김없이 말려져서 한 잎도 남지 않기 때문에 보기에 흉물스럽다. 특히 어린나무에 피해가 심하다. 수세에 악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라도 방제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인정되면 발생기에 메프(MEP), 디프(DEP), 마라손, 다수진, 아시트 등을 살포하면 좋다. 요람은 보이는대로 떼어버린다. 잡식성이므로 부근의 잡목류에서 비래하는 것도 많고, 산지에 가까운 지대에서는 매년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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