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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다람쥐꼬리
Huperzia
selago
좀다람쥐꼬리 셀라고
좀다람쥐꼬리(Huperzia selago)는 석송과 식물로, 주로 북반구의 온대 및 한대 지방의 숲 속에서 자생합니다. 이 식물은 메마른 토양이나 산림의 습지에서 잘 자라며, 수분이 충분한 환경에서 더욱 잘 번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생육적 특성 - 환경: 반음지에서 잘 자라며, 습기가 많은 토양을 선호합니다. - 온도: 서늘한 기후를 선호하며, 고온에는 약한 편입니다. 번식 방법 - 포자: 좀다람쥐꼬리는 포자에 의해 번식합니다. 포자낭이 잎에 형성되어 바람에 의해 퍼집니다. - 무성아: 자연 상태에서는 무성아에 의한 번식도 가능하며, 주변에 쉽게 번식합니다. 재배 방법 1. 토양 준비: 배수가 잘되는 토양을 준비합니다. 필요시 약간의 산성화를 위해 피트 모스를 섞어줍니다. 2. 심기: 식물의 뿌리를 충분히 덮도록 심습니다. 3. 물 주기: 과습을 피하고, 건조하지 않도록 꾸준히 물을 줍니다. 4. 관리: 덩굴이 자라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 주며 주변 식물에 과도한 영향이 가지 않도록 정리합니다. 정원에의 이용 - 좀다람쥐꼬리는 그늘진 정원이나 바위 정원에서 지피식물로 많이 사용됩니다. - 숲 가장자리나 습기 있는 정원에서 잘 어울리며, 자연적인 정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합합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 - 병충해: 특별한 병충해에는 강한 편이나, 진딧물이나 일부 곰팡이성 질병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방제 방법: - 정기적인 관찰을 통해 병충해를 조기에 발견합니다. - 필요시 유기농 살충제를 사용하거나, 물비누를 사용해 진딧물을 제거합니다. - 곰팡이성 질병의 경우 통풍을 개선하고, 병든 부분을 제거하여 확산을 방지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좀다람쥐꼬리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 정원의 환경에 적절히 배치하여 그 특유의 매력을 살릴 수 있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과명
석송과
학명
정명/Huperzia selago (L.) Bernh. ex Schrank & Mart.
키
3~12cm
화색
포자체
개화시기
7~10월 (포자기)
물
보통
빛
반음지
내한성
-20°C
원산지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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