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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발
Utricularia
japonica
통발 야포니카
통발 야포니카 (Utricularia japonica)의 생육적 특성 통발 야포니카는 수생 식물로서 주로 습지나 물속에서 서식합니다. 이 식물은 붙어다니는 작은 포충기관(벌집)을 통해 미세한 수생 곤충을 포획하여 영양분을 얻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온이 적당하고 양분이 풍부한 환경에서 잘 자랍니다. 번식방법 통발 야포니카는 주로 무성생식을 통해 번식합니다. 뿌리에서 새로운 손이나 덩굴이 자라면서 번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또한 씨앗을 통해서도 번식할 수 있지만, 자연적인 환경에서는 드물게 발생합니다. 재배방법 1. 환경 설정: 통발 야포니카는 주로 수질이 깨끗하고 적당한 양의 태양광이 들어오는 환경에서 재배됩니다. 2. 수온: 15도에서 25도 사이가 적합합니다. 춥거나 너무 더운 환경보다는 온화한 환경을 선호합니다. 3. 양분 관리: 특별한 비료는 필요 없으며, 자연적인 미세 곤충이나 수중 양분을 통해 영양을 섭취합니다. 4. 수심: 약 10~30cm 정도의 얕은 물에 심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정원에의 이용 통발 야포니카는 주로 수생 식물 정원이나 연못에서 장식용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곤충을 포획하여 제거하는 특성 덕분에 자연적인 해충 관리 역할도 수행합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방법 통발 야포니카는 병충해에 비교적 강하며 큰 관리가 필요하지 않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1. 주요 병충해: 부패병과 곰팡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예방 및 방제: - 수질 관리: 물을 자주 교체하여 오염되지 않도록 합니다. - 햇빛 조절: 지나친 직사광선은 피하고 적당한 양의 햇빛을 유지합니다. - 곰팡이 발생 시 오염된 부분 제거 및 주변 환경 청소를 통해 확산을 막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통발 야포니카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과명
통발과
학명
정명/Utricularia japonica Makino
키
10~20cm
화색
노란색
개화시기
8~9월
물
좋음
빛
양지
내한성
-10°C
원산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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