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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해충
병
큰28점박이무당벌레 번데기
Henosepilachna
vigintioctopunctata
몸길이 6mm이다. 몸은 전체적으로 반구형이다. 날개면에는 14쌍의 검은색 반점이 있으며, 반점의 경계부분은 뚜렷하지 않다. 몸의 색은 적갈색이다. 애벌레 등면에는 뾰족한 가지 모양의 돌기가 있다. 알은 1mm 내외로, 장타원형이고 짙은 황색이다. 알·애벌레·번데기·어른벌레 시기를 거치는 갖춘탈바꿈을 한다. 어른벌레는 4월 중순부터 겨울나기 장소 근처의 가지과 식물(고추·토마토·가지·감자)에 주로 알을 낳으며, 오이·콩·강낭콩·녹두·팥 등을 가해하는 해충에 속한다. 어른벌레는 먹이식물 잎 뒷면에 약 30개 전후씩 여러 차례 나누어 알을 낳는다. 산란된 알은 10일 이내에 부화되며, 어른벌레까지는 약 1개월이 필요하다. 애벌레가 자라는 환경에 따라 1년에 2~3회 정도 어른벌레로 발생할 수 있다. 애벌레와 어른벌레는 같은 먹이식물을 먹으며, 먹고 난 잎은 작은 망처럼 얼기설기한 형태로 잎맥만 남아 있게 된다. 한국·일본·타이완·극동 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학명
Henosepilachna vigintioctopunctata
크기
몸길이 6㎜
분포지역
한국, 일본, 타이완, 극동 러시아
피해식물
오이,콩,녹두,팥
추천농약
데스플러스(경농), 장원(팜한농)
방제법
이 곤충은 무당벌레와 아주 유사하여 해충을 잡아 먹는 천적으로 잘 못 알고 방치할 수 있다. 보통은 심하게 발생하지 않아 약제살포는 할 필요가 없으나 때로는 심하게 발생하면 방제가 필요하다. 피해 잎을 뒤면을 살펴 보고 어린 유충과 성충이 많으면 앞으로도 더 많은 피해가 예상되므로 방제가 필요하다. 유기인계 농약을 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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