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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잎처녀고사리
Parathelypteris
beddomei
가는잎처녀고사리 베도메이
가는잎처녀고사리(Parathelypteris beddomei)는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에서 자생하는 양치식물입니다. 다음은 가는잎처녀고사리의 다양한 특성과 관리 방법에 대한 정보입니다. 생육적 특성 - 생장 환경: 반음지에서 잘 자라며, 습기가 많은 토양을 선호합니다. 양지에서도 자랄 수 있지만, 직사광선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온도: 가는잎처녀고사리는 비교적 내한성이 있지만, 혹독한 추위에는 보호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토양 요구: 배수가 잘 되면서도 수분 보유력이 좋은 토양이 이상적입니다. 번식 방법 - 포자 번식: 양치식물인 만큼 포자로 번식합니다. 포자는 잎 뒷면에 형성되며, 이를 채취하여 습하고 그늘진 환경에서 발아시킵니다. - 분주 번식: 뿌리를 나누어 번식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 방법은 봄이나 가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배 방법 1. 심기: 배수가 잘되는 토양을 준비하고,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장소에 심습니다. 2. 물주기: 일정한 수분을 유지하되, 과습을 피하도록 합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물을 충분히 줍니다. 3. 비료: 초봄과 가을에 적당한 비료를 주어 생장을 돕습니다. 정원에의 이용 - 가는잎처녀고사리는 아름다운 잎 모양으로 인해 정원에서 장식용으로 널리 이용됩니다. - 그늘이 많은 정원에 심으면 다른 식물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 - 병해: 다른 양치식물과 마찬가지로 과습 시 뿌리썩음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충해: 진딧물이나 깍지벌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방제는 주기적인 식물 관리와 필요 시 살충제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는잎처녀고사리는 특별한 관리 없이도 잘 자라는 식물이지만, 적절한 환경을 제공하면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라날 것입니다.
과명
면마과
학명
이명/Lastrea beddomei (Baker) Bedd./Parathelypteris beddomei (Baker) Ching
키
20~50cm
화색
포자체
개화시기
6~9월 (포자기)
물
보통
빛
반음지
내한성
-10°C
원산지
한국, 일본,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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