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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새깃고사리
Osmolindsaea
japonica
좀새깃고사리 야포니카
좀새깃고사리(Osmolindsaea japonica)는 아시아 지역에 자생하는 다년생 양치식물로, 비교적 그늘진 곳에서 잘 자랍니다. 다음은 이 식물의 생육적 특성, 번식 방법, 재배 방법, 정원 활용, 주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입니다. 생육적 특성 - 환경: 반그늘에서 그늘진 환경을 선호하며, 습기가 있는 토양에서 잘 자랍니다. - 토양: 배수가 잘되면서도 습기를 유지할 수 있는 토양이 적합합니다. - 온도: 서늘한 온도를 좋아하며, 극단적인 온도 변화에 민감합니다. 번식 방법 - 포자: 포자낭을 통해 번식이 가능하며, 자연 상태에서는 포자가 바람에 의해 퍼져 번식합니다. - 포기 나누기: 봄이나 초여름에 성숙한 포기를 나누어 번식시킬 수 있습니다. 재배 방법 - 심기: 배수가 잘 되는 토양에 심되, 직사광선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물주기: 적정한 습기를 유지해야 하지만 과습은 피해야 합니다. - 비료: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봄과 여름 철에 약간의 유기질 비료를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정원 활용 - 장식용: 그늘진 정원이나 반그늘 지역에 심어 장식용으로 좋습니다. - 관상용: 독특한 잎 모양과 질감으로 정원에서 시각적 흥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 - 병해: 곰팡이에 의한 병해가 생길 수 있으며, 감염된 잎은 즉시 제거하고 환기와 배수를 개선합니다. - 충해: 민달팽이나 달팽이가 잎을 갉아먹을 수 있으며, 자연적 방제 방법으로는 적절한 해충 방제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관리와 적절한 환경 조성을 통해 좀새깃고사리를 건강하게 기를 수 있습니다.
과명
비고사리과
학명
이명/Lindsaea japonica (Baker) Diels/Osmolindsaea japonica (Baker) Lehtonen & Christenh.
키
10cm
화색
포자체
개화시기
6~9월 (포자기)
물
보통
빛
반음지
내한성
-10°C
원산지
한국, 일본,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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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urosoriopsis
makin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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