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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잎난초 피네토룸
Listera
pinetorum
쌍잎난초 피네토룸(Listera pinetorum)은 주로 습기 있는 산지나 숲에서 자라는 난초로, 반그늘에서 잘 자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식물은 키가 작은 편이며, 두 개의 잎이 마주보고 붙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생육적 특성: 쌍잎난초는 반그늘을 선호하고 부드러운 토양에서 잘 자랍니다. 배수가 잘되는 토양이 이상적이며, 자연 상태에서는 습기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환경에서 잘 생육합니다. 번식 방법: 쌍잎난초는 주로 씨앗을 통해 번식합니다. 그러나 씨앗 발아는 다소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식물체를 나누거나 조직 배양을 통해 번식하기도 합니다. 씨앗을 사용할 경우에는 토양 위에 가볍게 뿌리고 약간의 습기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재배 방법: 쌍잎난초를 재배할 때는 배수가 잘되는 화분에 심고 부드러운 흙과 이끼 등을 혼합한 토양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기를 경우, 간접적인 햇빛과 적절한 습도를 유지해 주어야 합니다. 겨울철에는 성장 속도가 느려지므로 물 주는 양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정원에의 이용: 쌍잎난초는 작은 크기와 독특한 잎 모양으로 인해 정원에서는 주로 그늘진 경관을 형성하는 데 사용됩니다. 다른 그늘 식물과 조화롭게 배치하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 쌍잎난초는 주로 진딧물이나 깍지벌레에 의해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해충은 알코올을 적신 면봉으로 물리적으로 제거하거나, 적절한 살충제를 이용하여 방제가 가능합니다. 또한, 과도한 물 주기는 뿌리 썩음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배수가 잘 되도록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쌍잎난초는 관리가 비교적 쉬운 편에 속하지만, 특정한 환경 조건을 잘 맞추어 주어야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과명
산형과
키
12∼20cm
화색
녹색
개화시기
8∼9월
물
보통
빛
반음지
내한성
-20°C
원산지
한국, 일본,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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