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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해충
병
점박이응애 알
Tetranychus
Koch
몸길이는 암컷 약 0.58mm, 수컷 약 0.45mm이다. 몸빛깔은 연노랑 또는 연한 황록색이며 몸 양 옆에 커다란 검정색 무늬가 있다. 크기에 변화가 많다. 겨울잠을 자는 암컷의 몸빛깔은 연한 주황빛이고 검정색 무늬는 없다. 여름세대 배 윗면의 미세한 줄무늬를 이루는 좁쌀돌기는 낮은 반달모양이다. 점박이응애붙이와 혼동되어 왔으나 점박이응애붙이는 배 윗면의 좁쌀돌기가 톱니모양이다. 한 해에 10회 이상 발생하며 각종 과수·채소에 기생하여 살면서 해를 끼치는 잡식성 해충이다. 보통 잡초에서 농작물로 옮겨다니므로 방제에 주의해야 한다. 국제종이다.
학명
Tetranychus urticae Koch
크기
몸길이 수컷 0.45㎜, 암컷 약 0.58㎜
분포지역
전세계
피해식물
과수,채소
추천농약
집중마크(경농), 솔백신(팜한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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