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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까치수염
Lysimachia
acroadenia
섬까치수염 아크로아데니아
섬까치수염 아크로아데니아(Lysimachia acroadenia)는 다소 희귀한 식물로, 한국의 특정 지역에서 주로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식물의 생육적 특성과 번식 방법, 재배 방법, 정원에의 이용 및 중요 병충해와 그 방제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생육적 특성 섬까치수염은 다년생 초본으로, 주로 습기가 많은 곳에서 잘 자랍니다. 이 식물은 반음지에서 양지까지 다양한 광조건에서 자랄 수 있습니다. 적당한 토양과 충분한 수분이 필요하며,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더욱 건강하게 자랍니다. 번식방법 섬까치수염은 주로 종자 번식과 뿌리 분할을 통해 번식할 수 있습니다. 종자 번식의 경우, 성숙한 종자를 채취하여 봄철에 파종합니다. 뿌리 분할은 보통 봄이나 가을에 이루어지며, 건강한 뿌리를 나누어 이식하는 방법입니다. 재배방법 재배 시에는 적당한 수분 공급과 함께 배수가 잘되는 토양을 유지해야 합니다. 봄철에는 완효성 비료를 사용할 수 있으며, 잡초 제거와 함께 주기적인 물 공급이 필요합니다. 추운 겨울철에는 멀칭을 통해 뿌리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정원에의 이용 섬까치수염은 주로 습지 정원이나 반그늘 정원에 잘 어울립니다.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다양한 정원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식물과의 조화가 잘 어울리며, 특히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정원에 적합합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방법 섬까치수염은 일반적으로 병충해에 강하지만, 드물게 발생하는 문제로는 진딧물과 같은 해충이 있습니다. 이러한 해충은 주기적인 관찰과 함께 필요할 경우 친환경 살충제를 사용해 방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물빠짐이 좋지 않은 환경에서는 뿌리 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배수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합적으로 섬까치수염은 적절한 환경과 관리 하에 건강하게 자랄 수 있으며, 다양한 정원 환경에서 활용하기 좋은 식물입니다.
과명
앵초과
학명
정명/Lysimachia acroadenia Maxim.
키
30~60cm
화색
흰색
개화시기
6~7월
물
보통
빛
양지
내한성
-10°C
원산지
한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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