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픽 백과사전
식물
해충
병
포도유리나방
Paranthrene
regalis
새 가지 속을 파고 먹어 들어가기 때문에 유충이 들어있는 부분은 줄기가 볼록하게 부풀어 있다. 유충이 파먹어들어가면 새로 나온 가지 끝이 시들어 말라 죽는다. 어린나무에서 주지(主枝)가 피해를 받을 경우는 치명적이다
학명
Paranthrene regalis
크기
날개길이 30∼35mm
분포지역
한국 ·일본 ·중국
피해식물
포도
추천농약
액스라지(경농), 돌격대(팜한농)
방제법
포도에서는 중요한 해충이나 성충의 부화시기가 비교적 짧으므로 성충의 발생시기를 알면 방제적기인 부화유충의 식입시기를 알 수 있다. 이 시기에 약제를 살포하면 방제는 비교적 용이하다. 성충발생시기의 늦고 빠름은 4월 기온에 좌우되므로 이것으로부터 예찰이 가능한데 따뜻한 지대에서는 5월 상순〜6월 하순, 한냉 지대에서는 6월 상순〜7월 상순이다. 여기에 산란기를 고려하여 10일 정도 늦추어서 10일 간격으로 2회 약제를 살포한다. 어린 유충으로 엽병이나 신초의 부드러운 부분에 침입해 있는 것에는 충분히 효과가 있다. 이외에 겨울동안에 피해지(枝)를 처분할 것, 그리고 재배원 주변의 까마귀머루, 개머루 등은 발생원이 되므로 제거한다. 약제로는 유기인계약제가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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