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픽 백과사전
식물
해충
병
포도쌍점애매미충
Erithroneura
apicalis
성충과 약충이 포도나무잎, 과실에서 즙액을 빨아 먹는다. 잎뒷면에서 번식 가해하는데 잎이 엽록소를 잃어 하얗게 되고 심하면 잎에 구멍이 뚫리고 오그라든다. 포도뿐만 아니라 사과, 배, 벗나무, 양딸기나무 등도 가해한다. 1년에 3회 정도 발생하며 성충으로 낙엽 속 또는 풀밭에서 겨울나기를 한다. 제 1회 발생은 6월 하순, 제 2회 발생은 8월 상중순, 제 3회 발생은 9월 중하순에 나타나는데 발육이 고르지 못하여 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속 각충태를 볼 수 있다. 성충은 몸길이 3.7mm 가량에 황록색이며 암색의 얼룩무늬가 산재해있다. 알은 0.6mm 가량에 타원형의 엷은 황백색, 약충은 2mm의 크기에 담황색이다.
학명
Erithroneura apicalis
크기
3.7mm
분포지역
한국·일본
피해식물
포도
추천농약
모스피란(경농), 어택트(한얼싸이언스)
방제법
번식력이 왕성하고 7월 이후가 되면 알, 유충, 성충 각태의 것이 보인다. 알은 잎의 조직 내에 침입하여 약제 효과가 적으므로 방제가 곤란하다. 약제방제로서는 월동성충이 비래하여 가해를 시작하는 4월 하순〜5월 상순과 제 1회 유충발생기인 6월 중〜하순에 중점을 둔다. 컴벨, 델라웨어, 골덴퀸 등 잎 뒷면에 털이 무성한 품종은 피해가 많다. 방제약제로 유기인계약제 또는 카바메이트 계통 살충제를 살포한다. 애매미충류 약제로 아세타미프리드 • 뷰프로페진(유)[바람탄], 아세타미프리드 • 에토펜프록스(수)[만장일치] 등이 등록고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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