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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해충
병
총채벌레류
발생초기에는 잎의 옆맥을 따라서 긁힌듯한 작은 반점이 생긴다. 유묘에서는 새로 나오는 잎이 말리고 오그라들며, 덩굴의 자람이 나쁘게 된다. 어린 과실에 기생하게 되면 과일 표면이 거칠어지고, 성과기에 피해를 받으면 과피의 일부가 갈색으로 퇴색된다. 포기 전체에 피해를 받으면 생육이 둔화되고 점차 말라 죽으며 과실의 비대가 정지되어 상당한 손실을 초래한다. 주로 꽃노랑총채벌레 (Frankliniella occidentalis Pergande) 피해가 많다.
피해식물
참외,장미
추천농약
라이몬(한국삼공), 올가미(팜한농)
방제법
증식력이 강하고 약제에 대해서도 높은 내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일반적인 방제 방법으로는 충분한 방제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따라서 초기부터 계획적인 방제 대책이 필요하다. 시설내에서는 측면이나 천장의 창문에 한랭사를 설치하고, 끈끈이 트랩을 설치하여 발생이 확인되면 약제를 잎뒷면까지 충분히 묻도록 4〜5일 간격으로 3회 살포하면 방제효과가 높다. 참외에 꽃노랑벌총채벌레로 등록된 약제는 디노테퓨란(입수용)[보스] 등이 있으며, 오이총채벌레로는 클로티아니딘(액상)[빅카드]가 고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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