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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쥐꼬리새
Muhlenbergia
ramosa
가지쥐꼬리새 라모사
가지쥐꼬리새 라모사(Muhlenbergia ramosa)는 여러해살이 풀로, 주로 따뜻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이 식물은 장식용으로 인기가 있으며, 정원 및 조경에 널리 활용됩니다. 아래에 가지쥐꼬리새 라모사의 생육 특성, 번식 방법, 재배 방법, 정원에서의 이용, 주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생육적 특성 - 환경: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며, 약간의 그늘에서도 견딜 수 있습니다. - 토양: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최적의 성장을 보입니다. 중성에서 약산성의 토양을 선호합니다. - 물: 비교적 건조한 환경을 좋아하며, 과습 시 뿌리 썩음의 위험이 있습니다. - 온도: 따뜻한 기후를 좋아하며, 추위에 다소 약한 편입니다. 번식 방법 - 씨앗 번식: 씨앗으로 번식할 수 있으며, 봄에 실내용 화분에 파종 후 식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 분주: 뿌리를 나눠서 번식하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주로 초봄이나 가을에 시행합니다. 재배 방법 - 심기: 봄이나 가을에 심으며, 식물 간의 간격은 30cm 정도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 관리: 초봄에 말라있는 잎을 제거하여 새 잎의 생장을 돕습니다. 비료는 늦봄에 한 번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정원에서의 이용 - 가지쥐꼬리새 라모사는 길고 우아한 형태 때문에 경계선 식물이나 배경 식물로도 많이 사용됩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매우 아름다워 시각적 즐거움을 줍니다. 주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 - 병해: 일반적으로 병해에 강하지만, 과습 시 뿌리 썩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배수를 개선하여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충해: 해충 피해는 드물지만, 발생 시에는 친환경적인 살충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가지쥐꼬리새 라모사를 잘 가꾸어 정원의 아름다움을 더해 보세요.
과명
벼과
학명
정명/Muhlenbergia ramosa (Hack. ex Matsum.) Makino
키
30~120cm
화색
녹색
개화시기
7~10월
물
보통
빛
양지
내한성
-15°C
원산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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