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픽 백과사전
식물
해충
병
달맞이꽃 오도라타
Oenothera
odorata
달맞이꽃 오도라타(Oenothera odorata)의 특성 및 재배 정보 생육적 특성: 달맞이꽃 오도라타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보통 여름부터 가을까지 꽃을 피웁니다. 낮은 키의 관목 형태로 자라며, 약 30-60cm 정도의 높이까지 성장합니다. 주로 햇빛이 잘 드는 장소를 좋아하며, 충분한 일조량이 필요합니다. 토양은 배수가 잘 되는 모래흙이 적합합니다. 번식방법: 달맞이꽃 오도라타는 주로 씨앗을 통해 번식합니다. 봄철에 실내에서 씨앗을 발아시킨 후, 서리가 끝난 늦봄이나 초여름에 정원에 옮겨 심습니다. 또는 봄이나 가을에 직접 씨를 뿌려 키울 수도 있습니다. 씨앗을 뿌릴 때는 얇게 흙을 덮어주고, 흙이 충분히 습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관리합니다. 재배방법: 1. 위치: 햇빛이 잘 드는 곳에 심습니다. 2. 토양: 배수가 잘 되고 비옥한 토양이 적합합니다. 모래흙이 있는 지역이 특히 좋습니다. 3. 물 관리: 흙이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물을 줍니다. 그러나 물 빠짐이 좋아야 뿌리 썩음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4. 비료: 성장기 동안 적절한 양의 비료를 사용해 줍니다. 정원에의 이용: 달맞이꽃 오도라타는 화려한 색상과 향기로 인해 정원에서 꾸미기 좋은 식물입니다. 야생화 정원이나 경계 식재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늦여름 가드닝에서 밝고 매력적인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방법: - 대표적 병충해: 진딧물, 민달팽이, 달팽이 등이 흔한 해충입니다. 과습 시 뿌리 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방제방법: - 진딧물: 잔류 약제를 사용하거나 비눗물로 천연 방제를 시도합니다. - 민달팽이 및 달팽이: 정기적인 제거와 천연 방제제(예: 덫) 사용을 추천합니다. - 뿌리 썩음: 배수가 잘되도록 하고, 과습을 피하여 예방합니다. 달맞이꽃 오도라타는 비교적 관리가 쉬운 식물로, 적절한 환경에서 아름답게 잘 자라며 정원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과명
바늘꽃과
키
50~90cm
화색
노란색
개화시기
6~9월
물
보통
빛
반음지
내한성
-30°C
원산지
칠레
관련 식물
쥐털이슬
Circaea
alpina
개털이슬
Circaea
alpina
subsp.
caulescens
쇠털이슬
Circaea
cordata
붉은털이슬
Circaea
erubescens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