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픽 백과사전
식물
해충
병
파잎벌레
Galeruca
Motschulsky
몸길이 11~12㎜이다. 어른벌레의 몸은 전체적으로 둥글고 크며, 흑갈색 또는 검은색이다. 앞날개에 4쌍의 융기선이 있고 머리와 앞가슴등판은 많은 점각이 있다. 애벌레는 검은색이고 머리는 광택이 있으며, 은색의 가는 털이 나 있다. 몸은 중앙이 넓고 머리와 배끝은 가늘며, 각 마디 2개의 검은색 돌기에는 5~8개의 연갈색털이 나 있다. 한서잎벌레와 비슷하지만 몸집이 다소 크고 앞가슴 양쪽에 각이 져 있는 것이 구별점이다. 알·애벌레·번데기·어른벌레를 거치는 갖춘탈바꿈을 하며, 어른벌레는 연1회 발생한다. 나뭇잎 사이에서 알로 겨울나기를 하며 이듬해 4월경 부화하며 6월경에 어른벌레가 된다. 애벌레, 어른벌레 모두 파잎을 먹고살며, 어른벌레는 9월경에 교미, 산란한다. 애벌레는 외부의 충격이 있을 때 황색의 강한 냄새가 나는 액을 분비하여 접근을 막는 특이한 습성을 가지고 있다. 한국 전역에 분포하고 있으나 발생량은 그다지 많지 않다.
학명
Galeruca extensa Motschulsky
크기
몸길이 11~12㎜
분포지역
한국, 중국, 일본, 타이완
피해식물
파,산달래,부추
추천농약
데스플러스(경농), 장원(팜한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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