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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새깃고사리
Osmolindsaea
japonica
좀새깃고사리 야포니카
좀새깃고사리(Osmolindsaea japonica)는 양치식물의 일종으로, 아래와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육적 특성 - 환경: 반그늘 또는 그늘진 곳에서 잘 자라며, 고온다습한 환경을 선호합니다. - 토양: 배수성이 좋은 토양을 필요로 합니다. 유기물 함량이 높은 토양이 적합합니다. - 온도: 적정 생육 온도는 15-25°C로, 겨울에는 실내로 옮겨야 할 수도 있습니다. 번식방법 - 포자 번식: 양치식물은 포자로 번식하며, 포자는 성숙한 잎의 뒷면에 형성됩니다. 이를 채취하여 촉촉한 흙 위에 뿌린 후 비닐로 덮어 습도를 유지하면 됩니다. - 포기나누기: 생장기에 포기나누기를 통해 번식할 수 있습니다. 재배방법 1. 심기: 배수층을 잘 갖춘 화분에 이식하며, 습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2. 관수: 과습을 피하되, 흙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주어야 합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자주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3. 비료: 생장기 동안에는 약한 농도의 액체 비료를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정원에의 이용 - 그늘진 정원의 하층 식물로 활용되며, 다른 야생식물과 조화롭게 배합할 수 있습니다. - 실내에서는 화분에 심어 기를 수 있으며, 공기 정화 식물로도 역할을 합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방법 - 곰팡이: 과습으로 인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배수를 철저히 관리합니다. - 진딧물: 발생 시 비눗물로 닦아내거나, 천적을 이용하여 방제합니다. - 해충: 정기적인 관찰과 자연 농약 사용을 통해 해충 발생 시 초기 대응합니다. 이 식물은 관리가 비교적 쉬운 편이나, 환경에 민감할 수 있으므로 조건을 잘 맞춰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명
새깃고사리과
학명
정명/Osmolindsaea japonica (Baker) Lehtonen & Christenh.
키
5~25cm
화색
포자체
개화시기
6~9월 (포자기)
물
보통
빛
반음지
내한성
-15°C
원산지
한국, 일본, 중국,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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