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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바디
Ostericum
maximowiczii
가는바디 막시모비크지이
가는바디 막시모비치(Ostericum maximowiczii)는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에서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다음은 가는바디 막시모비치의 생육적 특성, 번식방법, 재배방법, 정원에의 이용, 그리고 중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에 대한 정보입니다. 생육적 특성 - 환경: 가는바디 막시모비치는 습기 있는 곳을 선호하며, 부분적으로 그늘진 환경에서 잘 자랍니다. - 토양: 배수가 잘되는 비옥한 토양이 적합합니다. - 생장형: 잎은 어긋나며, 잎 가장자리가 거칠고 톱니 모양입니다. - 꽃: 여름에서 가을 사이에 흰색 또는 창백한 분홍색의 작은 꽃이 핍니다. 번식방법 - 씨앗: 가을에 씨앗을 채취하여 이른 봄에 파종합니다. 발아율을 높이기 위해 냉장고에서 겨울굼치기를 할 수 있습니다. - 분주: 다년생이므로 성장기 초반에 분주하여 번식할 수 있습니다. 재배방법 - 심기: 심을 때는 뿌리가 충분히 자랄 수 있도록 간격을 두고 심습니다. - 물주기: 습기를 유지하되 물이 고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비료: 봄과 초여름에 질소 비료를 적당량 시비합니다. 정원에의 이용 - 경관: 가는바디 막시모비치는 그늘진 정원이나 수변 식재에 적합합니다. - 약용: 전통적으로 약초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 - 병해: 가는바디 막시모비치는 비교적 병에 강하지만, 과습에 주의해야 합니다. 과습 시 뿌리 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충해: 해충에 강하지만, 잎벌레나 달팽이에게 피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손으로 제거하거나 자연적인 방제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방제 방법: 예방적 차원에서 건강한 토양 환경을 유지하고 필요 시 유기농 살충제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정보를 통해 가는바디 막시모비치를 잘 관리하여 건강한 식물로 키울 수 있습니다.
과명
산형과
학명
정명/Ostericum maximowiczii (F.Schmidt) Kitag.
키
40~60cm
화색
흰색
개화시기
7~8월
물
보통
빛
양지
내한성
-30°C
원산지
한국, 일본,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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