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픽 백과사전
식물
해충
병
명주달팽이
Acusta
despecta
국내에서 가장 흔한 종으로 전국의 논, 밭가의 돌 밑이나 풀 속 및 등 인가 주변과 시설 내 낙엽이나 잡초 아래 서식하며 농작물에 해를 끼치는 종이다. 노지에서는 봄 및 가을에 연 2회 발생하나 시설에서는 연중 발생한다. 노지에서 달팽이는 6월 하순부터 8월 하순까지 산란하며 11월부터 3월까지 동면한다. 알은 직경 1.93mm의 백색 구형으로 1회 약 28개의 알을 덩어리 형태로 낳으며, 18~25℃의 온실조건에서는 알을 낳은 후 12일 정도면 부화한다. 노지에서는 연 1세대 경과한다.
학명
Acusta despecta
크기
20~21mm
분포지역
한국
피해식물
고구마,담배,무,배,배추,백합,상추,수박,양파,오이,콩,파,상추,인삼
추천농약
팽이샷(다보인터내셔널), 팽이콜(한얼싸이언스)
방제법
정식전에 석회비료를 시용해서 약산〜중성토양(pH 6.5〜7.0)으로 하면 발생이 적다. 일반적으로 과습하고 유기물이 많은 환경을 좋아하므로 미숙 유기물을 다량 시비하지 말고, 특히 장마가 계속될 때에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들민달팽이라고 하는 소형의 검은 달팽이류가 많고, 시설재배에는 겨울에도 번식하여 가해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민달팽이, 달팽이는 잡식성으로 여러 종류의 채소나 화훼를 가해하고 특히 딸기에서는 과실을 가해하기 때문에 피해를 많이 받는다. 상추도 달팽이류가 좋아하는 작물이다. 달팽이, 민달팽이는 동이온을 싫어하는 성질이 있으므 로 병해 방제에 동제제를 사용하면 피해가 줄어든다. 상추의 달팽이 방제약제로 메티오카브(입)[메수롤]이 등록고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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