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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해충
병
전나무잎응애
Oligonychus
ununguis
4월경부터 잎의 색깔이 바래져서 황색으로 변하는데 쉽사리 회복되지 않는다. 증상이 심해지면 피해 부위가 갈색을 띠기 때문에 얼핏 보아도 건전수와 구별될 수 있다. 확대경으로 작은 가지의 잎의 기부를 조사해보면 빨간 알 또는 응애가 붙어있다.
학명
Oligonychus ununguis
크기
몸길이 암컷 470㎛, 수컷 310㎛
분포지역
한국, 일본,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피해식물
소나무,일본전나무,솔송나무
추천농약
온사랑(경농), 섹큐어(팜한농)
방제법
잎의 색이 변했기 때문에 발생한 것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그때에는 이미 상당히 높은 밀도로 발생되어 있기 때문에 조속히 방제하지 않으면 안된다. 디코폴유 • 수화제가 가장 흔히 사용되고 있으나, 에이카롤 유제 또는 다른 많은 살응애약을 사용해도 좋다. 이 종에는 현재 약제저항성의 발현은 보지 못했지만 응애 일반의 통례로 보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동일약제를 연용 (連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응애의 국내등록약제로 아미트라즈(유)〔마이탁, 킬마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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