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픽 백과사전
식물
해충
병
잎떨림병
Lophodermium
spp.
잎에서 발생하는데 처음에는 잎의 중앙부에 황색의 작은 반점이 나타나며 곧 담황갈색의 작은 반점이 형성된다. 이 병은 유기물이 부족한 토양에서 많이 발병하며 주로 15년생 이하의 수목의 수관 하부에서 발생이 심하다. 새잎이 나오기 전 3〜5월에 묵은 잎이 적갈색으로 변하면서 조기에 낙엽 되어 나무가 빨갛게 말라죽는 것처럼 보인다. 병든 나무는 급격히 죽지는 않으나 계속적으 로 피해를 받으면 생장이 뚜렷하게 떨어진다. 특히 강우가 많거나 가을에서 겨울사이의 기온이 따뜻하면 이듬해 피해가 심하게 나타난다.
학명
Lophodermium spp.
피해식물
소나무
추천농약
스탠바이(인바이오), 카네기(태준아그로텍)
방제법
유기질이 부족한 토지에서는 수목이 건전하게 생육되지 않기 때문에 병이 발생되기 쉽다. 그러므로 퇴비 등 비료주기를 철저히 하여 나무를 건강하게 키우고 병든 낙엽은 태우거나 묻는다. 어린 나무의 수관 하부에서 발생이 심하므로 풀깎기와 가지치기를 하여 통풍을 좋게 한다. 6월 중순〜8 월 중순사이에 2주 간격으로 베노밀수화제, 마이탄수화제 또는 만코지수화제를 살포한다.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