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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가문비나무 '톰파'
Picea
abies
'Tompa'
독일가문비나무 '톰파' (Picea abies 'Tompa')는 소형 품종으로, 원래 가문비나무보다 더 작고 밀집된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원이나 작은 공간에서도 쉽게 재배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이 나무의 생육적 특성, 번식 방법, 재배 방법, 정원에서의 이용, 그리고 주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생육적 특성 - 크기와 형태: 성목이 되면 약 1~1.5미터 높이로 자라며, 원뿔형 모양을 유지합니다. - 생장 속도: 성장 속도가 느린 편으로, 연간 5~10cm 정도 자랍니다. - 잎과 색상: 짧고 진한 녹색의 바늘잎이 특징이며, 사계절 내내 색을 유지합니다. 번식 방법 '톰파'는 주로 삽목과 접목을 통해 번식합니다. - 삽목: 8~9월 사이에 건강한 가지를 잘라 적절한 환경에서 뿌리를 내리게 합니다. - 접목: 접목은 전문가에 의해 수행되며, 대목과 접수 모두 건강한 상태여야 합니다. 재배 방법 - 토양: 배수가 잘 되는 약산성 또는 중성의 흙을 선호합니다. - 물주기: 건조함에 약하므로 주기적인 물주기가 필요하지만, 과습은 피해야 합니다. - 햇빛: 양지에서 가장 잘 자라며, 반그늘에서도 적응 가능합니다. - 비료: 연 1회 봄철에 완효성 비료를 주면 좋습니다. 정원에서의 이용 - '톰파'는 집 앞 장식용으로 이상적이며, 테라스나 발코니에서 화분에 심어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경계 식물이나 배경 식물로도 좋습니다. - 전정은 거의 필요하지 않지만, 원치 않는 가지는 잘라낼 수 있습니다. 주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 - 병해: 주로 습하게 관리될 경우 병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통풍과 배수를 철저히 합니다. - 충해: 진딧물이나 기타 해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적기에 유기농 살충제를 사용하여 방제할 수 있습니다. - 예방: 적절한 물주기와 건강한 토양 관리는 병충해 예방에 크게 기여합니다. 독일가문비나무 '톰파'는 관리가 비교적 쉬운 편이지만, 고유한 환경적 요구를 잘 이해하고 적절히 대처하면 더욱 건강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
과명
소나무과
키
60~90cm
너비
30~60cm
화색
녹색
개화시기
3~8월
물
보통
빛
양지
내한성
-40°C
원산지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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