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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돈나무 '엘리자베스'
Pittosporum
tenuifolium
'Elizabeth'
뉴질랜드돈나무 '엘리자베스' (Pittosporum tenuifolium 'Elizabeth')는 고유의 아름다운 잎 색깔과 정원에 적합한 크기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관목입니다. 다음은 이 식물의 생육적 특성, 번식 방법, 재배 방법, 정원에서의 이용, 주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에 대한 정보입니다. 생육적 특성 - 크기: 성목은 3~4미터까지 자랄 수 있으며, 폭은 약 1.5~2미터입니다. - 잎: 잎은 부드러운 초록색에 연분홍색 테두리가 특징입니다. 신선하고 밝은 느낌을 주며 정원에 화사함을 더합니다. - 성장 속도: 비교적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이며, 적당한 환경에서는 빠르게 자랍니다. - 햇빛: 양지에서 반양지까지 잘 자라며, 어느 정도의 그늘도 견딜 수 있습니다. - 토양: 배수성이 좋은 토양을 선호하며, 약간의 산성에서 중성의 토양 pH가 이상적입니다. 번식 방법 - 씨앗: 수분 후 씨앗을 수확하여 파종할 수 있지만, 발아율이 낮고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 삽목: 삽목은 봄이나 여름에 잘라낸 줄기를 사용하여 번식하는 방법으로,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적정 습기를 유지하여 발근을 유도합니다. 재배 방법 - 물 주기: 초기 정착기에는 충분한 물을 공급해야 하며, 성목이 되면 자연 강우에 의존할 수 있습니다. - 비료: 성장기에는 완효성 비료를 사용하여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 전정: 봄이나 가을에 전정하여 원하는 형태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 과도하게 가지치기를 하면 회복이 더디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원에서의 이용 - 경계 식물: 가지가 풍성하고 밀도가 높아 경계용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 배경 식물: 다양한 색상의 잎이 다른 식물과의 대비를 이루어, 배경 식물로서도 매력적입니다. - 컨테이너 재배: 컨테이너에서도 잘 자라므로, 테라스나 발코니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 - 병해: 과습한 환경에서는 뿌리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배수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 충해: 진딧물, 잎벌레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초기 발견 시 적절한 방제제를 사용하여 즉시 대처합니다. - 방제 방법: 예방적으로 규칙적인 관찰과 물리적인 제거, 유기농 살충제를 사용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엘리자베스'는 복잡한 관리가 필요하지 않아 초보자들에게도 적합한 식물입니다. 위의 정보를 참고하여 재배 및 관리에 유익하게 활용하길 바랍니다.
과명
돈나무과
키
180~240cm
너비
150~180cm
화색
흰색
개화시기
5~6월
물
보통
빛
양지
내한성
-10°C
원산지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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