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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고사리
Pleurosoriopsis
makinoi
좀고사리 마키노이
좀고사리 마키노이(Pleurosoriopsis makinoi)는 음지에서도 잘 자라는 양치식물로, 잎이 연하고 잔잔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어 정원 관상용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생육적 특성 - 서식 환경: 좀고사리 마키노이는 주로 그늘지고 습기가 많은 환경에서 잘 자랍니다. 적당한 햇빛과 높은 습도를 필요로 하며, 직사광선보다는 간접광을 선호합니다. - 토양 조건: 배수가 잘 되는 부엽질 토양을 좋아하며, 약산성 토양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 온도: 약 10℃에서 25℃ 사이의 온도가 적합하며, 겨울철에는 영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번식 방법 - 포자 번식: 보통 포자를 통해 번식하며, 포자는 성숙한 잎의 뒷면에서 포자낭에 의해 형성됩니다. 포자 번식은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 분주 번식: 뿌리부분을 분리하여 새로 심는 방법으로, 분주는 봄이나 가을에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배 방법 - 심기: 수분 유지가 잘되는 토양에 심으며, 심은 후에는 충분히 물을 주어야 합니다. - 물주기: 습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물을 주되, 과습을 피하도록 주의합니다. 물이 잘 빠지도록 토양을 관리합니다. - 비료: 일반적으로 특별한 비료를 요구하지 않지만,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봄철에는 유기질 비료를 소량 주어도 좋습니다. 정원에의 이용 - 장식 요소: 음지 정원의 관상용으로 적합하며, 다른 다양한 식물과 조화롭게 어울립니다. - 지피 식물: 낮은 키와 부드러운 형태로 인해 지피 식물이나 경계선 장식용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 - 흰가루병: 습도가 너무 높으면 흰가루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환기를 잘 시키고, 발생 시에는 살균제를 사용합니다. - 진딧물: 잎에 진딧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잎을 검사하고, 필요할 경우 살충제를 사용합니다. - 누름병: 배수가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 발생할 수 있으며, 토양의 배수 상태를 개선하여 방제합니다. 좀고사리 마키노이는 특별한 관리 없이도 잘 자라는 식물로, 정원에 자연적이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하는데 적합합니다. 올바른 생육 환경과 간단한 관리만으로도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과명
비고사리과
학명
정명/Pleurosoriopsis makinoi (Maxim. ex Makino) Fomin
키
2∼10cm
화색
포자체
개화시기
6~8월 (포자기)
물
보통
빛
반음지
내한성
-10°C
원산지
한국, 일본, 중국
관련 식물
좀새깃고사리
Osmolindsaea
jap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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