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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라 페다티피다
Viola
pedatifida
비올라 페다티피다(Viola pedatifida)는 북아메리카에 원산지를 두고 있는 여러해살이풀로, 주로 초원과 개방적인 숲에서 자랍니다. 이 식물에 대한 생육적 특성, 번식방법, 재배방법, 정원에서의 활용 방법, 그리고 주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생육적 특성 - 잎과 꽃: 비올라 페다티피다는 팔모양(剖葉)의 잎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비해 자주색 또는 보라색의 작은 꽃을 피웁니다. - 뿌리: 직근성을 가지며, 깊이 뿌리내립니다. - 생육환경: 주로 햇볕이 잘 드는 초원이나 부분적인 그늘을 좋아하며, 배수가 잘되는 토양을 선호합니다. 번식방법 - 씨앗번식: 꽃이 피고 난 후 씨앗이 열매에 맺히며, 이를 채취하여 파종합니다. - 포기나누기: 뿌리가 충분히 번성한 경우, 이른 봄이나 가을에 식물을 나누어 심어 새로운 개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재배방법 - 토양: 유기질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되는 토양을 선호합니다. - 관수: 과습을 피하고, 물빠짐을 잘 관리합니다. - 일조: 햇볕이 적당히 드는 곳에서 잘 자라며, 너무 강한 직사광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원에의 이용 - 경계식물: 정원 가장자리나 경계선을 따라 식재하면 자연스러운 효과를 줍니다. - 야생화 정원: 다른 야생화와 함께 심어 자연스러운 느낌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방법 - 병해: 일반적으로 저항성이 강하지만, 과습으로 인해 뿌리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방제: 환기를 잘 해주고 물빠짐을 좋게 하여 뿌리썩음을 예방합니다. - 충해: 애벌레나 진딧물 등에 의해 잎이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 방제: 유기농 살충제를 사용하거나, 물로 잎을 씻어주는 방법으로 방제할 수 있습니다. 비올라 페다티피다는 그리 손이 많이 가지 않으면서도 정원에 다양성을 더해줄 수 있는 매력적인 식물입니다. 적절한 환경만 제공된다면, 스스로 잘 자라는 특징을 가져 초심자에게도 적합합니다.
과명
제비꽃과
키
10~20cm
너비
10~20cm
화색
보라색
개화시기
4~6월
물
보통
빛
양지
내한성
-15°C
원산지
북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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