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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미나리
Ranunculus
tachiroei
개구리미나리 타키로이이
개구리미나리 타키로이이(Ranunculus tachiroei)는 우리나라의 야생 식물로, 습지나 물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이 식물의 생육적 특성, 번식 방법, 재배 방법, 정원에서의 이용, 병충해 및 방제 방법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설명할 수 있다. 1. 생육적 특성: 개구리미나리 타키로이이는 주로 습한 환경에서 잘 자라며, 충분한 햇빛이 필요하다. 물가나 약간 습기가 있는 토양에서 생육이 활발하다. 높은 습도와 적당한 온도가 최적의 생육 조건이다. 2. 번식 방법: 주로 씨앗으로 번식하며, 이른 봄에 파종하는 것이 좋다. 경우에 따라서는 뿌리 분할을 통해 번식할 수도 있다. 씨앗은 발아력이 좋으며, 충분한 물과 햇빛이 필요하다. 3. 재배 방법: 배수가 잘되는 습한 토양을 선택하고, 화분이나 연못 주변에 심는 것이 일반적이다. 물이 잘 빠지지 않으면 뿌리가 썩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에는 추위에 약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보온이 필요할 수 있다. 4. 정원에서의 이용: 개구리미나리 타키로이이는 물가 경관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한 식물로 적합하다. 연못 주변이나 습기가 많은 부분에 심어 자연스러운 정원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5. 중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 일반적으로 병충해에는 강한 편이지만, 지나치게 습한 조건에서는 곰팡이병에 걸릴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통풍이 잘되게 하고, 과습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곤충에 의한 피해는 적지만, 필요시 유기농 살충제를 사용해 방제할 수 있다. 위의 정보를 참고하여 개구리미나리 타키로이이를 건강하게 기르고, 정원에서 잘 활용할 수 있다.
과명
미나리아재비과
학명
정명/Ranunculus tachiroei Franch. & Sav.
키
50~100cm
화색
노란색
개화시기
6~7월
물
보통
빛
양지
내한성
-10°C
원산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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