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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해충
병
볼록총채벌레
Scirotothrips
dorsalis
주로 감귤, 감, 포도의 꽃이나 유과에 피해를 준다. 유과기에 흡즙하는 경우 과실이 성장함에 따라 식흔(食癌)이 확대되고 구름무늬 형태의 식흔이 나타난다. 어린 유엽에는 작은 반점이 생기고 심하면 잎이 오그라든다. 유과에는 회백색 또는 갈색의 부스럼딱지 같은 반점을 형성하여 상품가치를 떨어뜨리나 과실수량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또한 과경을 가해하여 신선감을 떨어뜨린다. 잎이 심하게 피해를 받았을 경우에는 뒷면이 갈색으로 변하고 표피가 코르크화 된다.
학명
Scirotothrips dorsalis
크기
몸길이 0.9~1.2mm
피해식물
공통해충
추천농약
보스(경농), 돌격대(팜한농)
방제법
본 종은 개화기부터 유과기에 가해하는 것으로, 감귤의 경우 6월 중순경부터 기생을 시작하는데 약충의 발생상황을 살펴 발생이 많을 때에는 7〜10일 간격으로 3〜4회 약제를 살포한다. 현재 국내에는 볼록총채벌레로 고시된 약제는 없다. 참고로 감귤에 꽃노랑총채벌레(Frankliniella occidentalis Pergande) 방제용으로 루페뉴론(유)[매치, 파밤탄], 뷰프로페진 • 디노테퓨란(수)[검객], 스피노사드(액상)[올가미, 부메랑], 스피노사드(액상)(수입)[심포니, 올가미], 스피노사드(입상)[올가미, 부메랑, 촌장], 아세타미프리드(수)[모스피란, 어텍트] 등의 약제가 고시되어 있다. 포도의 경우에는 신초의 신장기나 낙화후 유과기부터 기생에 의한 피해가 많으므로 이 시기에서 봉지 씌우기까지 5〜7일 간격으로 3〜4회 살포한다. 발생이 많은 상습 발생지대에서는 발생초기에 방제를 실시하지 않으면 방제효과가 낮다. 감의 경우에는 5월 하순경부터 비래하기 시작하여 개화 후 2주간 정도의 유과에도 기생하여 가해하므로 이시기에 10일 간격으로 2〜3회 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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