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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세덤 '안젤리나'
Sedum
rupestre
'Angelina'
푸른세덤 '안젤리나' (Sedum rupestre 'Angelina')는 다육질의 잎을 가진 대표적인 다육식물로, 노란빛을 띠는 밝은 녹색 잎이 특징입니다. 이 식물은 주로 그라운드 커버 식물로 활용되며,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육적 특성 - 빛 요구: 햇빛을 무척 좋아하며, 완전한 양지에서 잘 자랍니다. 하지만 반그늘에서도 어느 정도 생육이 가능합니다. - 토양: 배수성이 좋은 토양을 선호합니다. 모래와 같은 토양에서 잘 자라며, 척박한 환경에서도 강한 생명력을 보입니다. - 생육 습관: 다년생 식물로, 줄기가 옆으로 퍼져나가며 자랍니다. 늦봄이나 초여름에 노란색 꽃을 피웁니다. 번식 방법 - 꺾꽂이: 잘라낸 줄기의 끝 부분을 건조시킨 후, 배수성이 좋은 토양에 심어 번식할 수 있습니다. - 포기 나누기: 봄이나 가을에 성숙한 포기를 나누어 심으면 새로운 개체로 성장합니다. 재배 방법 - 관수: 과습을 피하고, 건조할 때에만 물을 줍니다. 물빠짐이 좋은 화분에서 재배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비료: 영양 요구도가 높지 않고, 봄이나 초여름에 적당량의 비료를 주면 충분합니다. 정원에의 이용 - 장식적 용도: 바위 정원, 그라운드 커버로 이용되며, 바위나 돌 사이에 심으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컨테이너: 작은 화분이나 컨테이너 가드닝에도 적합하며, 다른 다육식물과 함께 심어도 좋습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 방법 - 병해: 물빠짐이 좋지 않으면 뿌리 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배수에 신경 써야 합니다. - 충해: 일반적인 병충해는 크게 없으나, 진딧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기적인 살충제를 통해 방제합니다. 푸른세덤 '안젤리나'는 강인한 생명력과 아름다운 색감으로 정원에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식물입니다. 재배와 관리가 비교적 쉬워 초보자도 손쉽게 기를 수 있습니다.
과명
돌나물과
학명
정명/Sedum rupestre 'Angelina'
키
10~15cm
너비
30~60cm
화색
노란색
개화시기
3~8월
물
나쁨
빛
양지
내한성
-30°C
원산지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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