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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해충
병
땅강아지
Gryllotalpa
orientalis
발아한지 얼마 안되는 유묘(幼苗)를 갉아 먹으며, 또 땅 속에 굴을 뚫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파종된 종자나 유묘가 떠올라 건조하여 말라죽게 된다. 분포가 넓으므로 지역에 따라 발생과 생활사에 차이가 있는데, 한랭 지역에서는 2년에 1회, 난대 지역에서는 1년에 1회 발생한다. 어른 벌레(성충)는 5〜7월 경 땅속에 산란한다. 땅이 단단하지 않고 부식이 많은 곳을 선호한다. 잡식성으로 많은 농작물에 발생하여 피해를 준다.
학명
Gryllotalpa orientalis
크기
몸길이 30∼35㎜
분포지역
한국, 일본, 타이완 등 아시아,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피해식물
박과작물,인삼
추천농약
땅사(경농), 데푸콘(팜한농)
방제법
피해가 파종때부터 유묘기에 걸쳐서 나타나므로 이 시기 이외는 별 문제가 없다. 파종직후 파종상을 매일 둘러보아 땅강아지가 일구어서 흙이 들뜬 곳을 눌러주면 발아가 좋아진다. 약제로는 담배에 본 충의 방제약제로 폭심(분)[보라톤]이 등록고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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