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픽 백과사전
식물
해충
병
후피향나무
Ternstroemia
gymnanthera
후피향나무 김난테라
후피향나무 김난테라 율리에트 (Ternstroemia gymnanthera Juliet)의 생육적 특성 후피향나무는 상록성 다년생 관목으로, 높이 약 1~3미터까지 자랄 수 있습니다. 잎은 광택이 나는 짙은 녹색이며, 타원형으로 생겼습니다. 새 잎은 보통 연한 붉은색을 띠며 시간이 지나면서 녹색으로 변합니다. 꽃은 작고 눈에 잘 띄지 않지만, 향긋한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번식방법 후피향나무는 주로 종자나 꺾꽂이 방법으로 번식할 수 있습니다. 1. 종자 번식: 성숙한 열매에서 종자를 추출하여 잘 건조시킨 후, 배양토에 심습니다. 이때,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꺾꽂이: 건강한 가지를 잘라 꺾꽂이를 통해 번식할 수 있습니다. 꺾꽂이한 가지는 물에 담가 뿌리가 자라도록 유도한 후, 토양에 심습니다. 재배방법 1. 토양: 배수가 잘되는 산성 또는 중성 토양을 선호합니다. 2. 햇볕: 반음지에서 잘 자라며, 직사 광선보다는 부분적인 그늘이 있는 장소가 적합합니다. 3. 물 관리: 과습을 피하고, 겉흙이 마르면 물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4. 비료: 식물의 성장을 위해 봄과 가을에 적당한 양의 비료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정원에의 이용 이 나무는 관상용으로 인기가 많으며, 특히 정원이나 공원의 경계식물로 적합합니다. 또한, 잎의 색상 변화와 향기로 인해 미적인 요소도 제공합니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방법 1. 병해: 주로 잎마름병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가지치기와 통풍을 통해 습기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충해: 진딧물, 깍지벌레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 발견하면 손으로 제거하거나 비누 물을 이용해 세척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적절한 살충제를 사용합니다. 정기적인 관리와 관찰을 통해 후피향나무 김난테라 율리에트의 건강한 성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과명
펜타필락스과
학명
정명/Ternstroemia gymnanthera (Wight & Arn.) Bedd.
키
2.4~3m
너비
150~180cm
화색
녹색
개화시기
3~8월
물
보통
빛
양지
내한성
-10°C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