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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실사초
Carex
tenuiformis
그늘실사초 텐비포르미스
그늘실사초(Carex tenuiformis)는 대표적인 한국의 식물로, 습지나 그늘진 숲에서 자생한다. 이 식물은 얇고 선형의 잎을 가지고 있으며, 높이는 약 30~60cm 정도 자란다. 여름에 작은 꽃이 피며, 꽃차례는 비교적 길고 가늘다. 생육적 특성 그늘실사초는 주로 습기가 많은 그늘진 환경에서 잘 자란다. 토양의 조건에 있어서는 중성에서 약산성의 토양을 선호하며, 배수가 잘되는 흙에서 건강하게 자란다. 또한, 내한성이 있어 겨울에도 잘 견딜 수 있다. 번식방법 주로 씨앗이나 포기 나누기로 번식한다. 씨앗은 이른 봄에 뿌리며, 포기 나누기는 봄이나 가을에 한다. 씨앗을 직접 심을 경우에는 발아율이 낮을 수 있으므로 포기 나누기를 통해 번식하는 것이 보다 확실하다. 재배방법 그늘실사초를 재배할 때에는 햇빛이 적당히 드는 반그늘이나 그늘진 곳에 심는다. 물빠짐이 좋고 비옥한 토양에 심으면 좋다. 식재 후에는 정기적으로 물을 주어 적절한 습기를 유지하도록 한다. 비료는 봄철에 유기질 비료를 소량 주는 것이 좋다. 정원에의 이용 이 식물은 그늘진 정원이나 습기 있는 연못 가장자리 등에 심기 좋으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더하는 데 적합하다. 주로 지피 식물로 사용되어 바닥을 덮는 역할을 하며, 다른 식물들과의 조화도 뛰어나다. 중요 병충해 및 방제방법 그늘실사초는 비교적 강건하여 병충해에 강하지만, 간혹 잎마름병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병이 발생하면 감염된 잎을 제거하고, 필요시 살균제를 사용한다. 또한,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는 물빠짐이 중요하므로 적절한 배수 관리가 필요하다. 해충으로는 진딧물이 드문드문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비누 물이나 적당한 살충제를 사용하여 방제할 수 있다. 이와 같은 특성을 잘 고려하여 재배하면, 그늘실사초는 건강하게 잘 자라며 매력적인 정원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
과명
사초과
학명
정명/Carex tenuiformis H.Lév. & Vaniot
키
15~40cm
화색
흰색, 갈색, 녹색
개화시기
5~8월
물
보통
빛
반음지
내한성
-20°C
원산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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